노아01번째.

쓰레기 속에서 살아남기 (창세기 6장 1-22절)






세상에 문명과 과학으로 편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것 같지만 점차로 악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별되지 못해서 악의 세력과 선한 세력이 점차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세력이 구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에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의인, 완전한 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방주를 명령하십니다. 방주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은혜이고 구원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방주를 준비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