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포지아가 이렇게 컸습니다....

혹시 잊고 계시던 분들은 생각날 때 기도바랍니다... 아름답고 지혜롭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벌써 12세가 되었고, 2학년이 되었답니다....

우리가 처음 사진으로 만날 때는 정말 작은 꼬마였는데, 예쁘게 잘 자랐네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