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27.공과.예루살렘의 징계.22.1-32.pdf
0.09MB
🧭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나님을 잊고 약자를 짓밟으며 종교적 위선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의식에 갇힌 신앙을 넘어, 일상에서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무너진 성벽 틈을 기도로 막아설 ‘단 한 사람’의 진실한 성도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설교 & 공과 자료 > 선지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스겔29] 마침내 그날 (0) | 2026.10.11 |
|---|---|
| [에스겔28]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경고 (0) | 2026.10.04 |
| [에스겔 26] 칼의 노래 (0) | 2026.09.20 |
| 반역의 역사와 새언약 (에스겔 20:1-44) (0) | 2026.09.13 |
| 돌이켜 살라 (0) | 2026.08.30 |
